24 정은희 Chung Eun Hee 손님처럼 귀하게 품어온 딸을 넓은 세상으로 보내며, 그 삶이 감사와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. 손님 | 한지에 채색 | 55×60.6cm | 20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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