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교원미술작품전(내지)_단면_최종

23 임희정 Lim Hui Jeong 사라진 뒤에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기억과 감정, 온기와 관계의 흔적으로 오래도록 남아있는 것들. 그리고 이를 품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길 Lingering Traces (留痕) 59,298km-onward | 장지, 먹, 색한지 | 16×31.5×20cm×4 / 55×85cm×2 | 20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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