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 프탈로시아닌=♡x3 | 종이에 콩테, 석채 | 30×30cm | 2022 박수진 Park Soo Jin 대상과 감정을 단순한 도형으로 변환하여 표현한다. 기본으로 돌아가 내면에 존재하는 근원의 감각과 감정의 원형을 기하학적 형태로 재해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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